콩두 명동 주말 런치 후기 ‘차분한 공간’에서 먹는 코스/한상 느낌
안녕하세요, 생활연구원입니다.택스로그 첫 글은 ‘콩두 명동 (congdu myeongdong)’ 주말런치(일요일) 방문기로 시작해볼게요. 여긴 흔한 코스 레스토랑 느낌이라기보다는, 메인 런치 1개가 나오고 + 샐러드바(뷔페)가 포함되는 형태였습니다.딱 “가볍게 먹되, 부족하진 않게” 구성되있습니다. 1) 분위기 & 좌석: 차분하고 깔끔한 톤 입구 로고부터 전체적으로 정돈된 무드가 확실합니다.테이블 세팅도 과하지 않고 깔끔해서, 대화하기 편한 분위기였어요.(조용히 먹고 싶은 날에 잘 맞는 타입) … Read more